자동차 튜닝 전문회사 하우스버그(대표 성주훈)는 기존 웹진(www.housebug.co.kr)을 개편하고 유료 회원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회사측은 "연회비 3만3천원만 내면 룸미러 달기부터 스포츠카 개조법,드라이빙 테크닉,중고차 관련 정보 등 다양한 자료를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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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실 기자 smil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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