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시큐리티쿠퍼스는 아시아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다음달 3일부터 이틀간 서울에서 제1회 ''월드 와이드 탑 해커스 인터넷 시큐리티 2000 서울'' 세미나가 열린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해킹·보안 관련 검색엔진인 아스탈라비스타 관계자를 비롯 해킹 전문단체인 데프콘,디지털해커협회 회원들이 참여한다.

이와 함께 전세계의 컴퓨터 해킹 및 보안 관련 전문가 2천6백명과 일본 인도 중국의 해커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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