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래앤컴퍼니(대표 정상순)는 개인대상 전자상거래(B2C) 부문에서 3년 뒤에는 한해 3천억원의 매출을 올리겠다는 내용의 사업계획을 24일 발표했다.

나래앤컴퍼니 관계자는 "무선호출 사업을 완전히 정리하게 돼 PC 쇼핑몰 "겟PC" 인터넷 증권사 "겟모어증권" 인터넷 음악방송 "겟뮤직"등의 인터넷 사업에 전념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 업체는 현재 소프트뱅크코리아 안철수연구소 씽크프리 등 국내외 유망 인터넷업체 20곳과 UT스타컴 두루넷 등 정보기술(IT)업체 10곳에 투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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