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티아이텔레콤(대표 유상근)은 두손을 사용하지 않고도 통화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이동전화기용 부가장치 "이어프리"를 개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제품은 휴대전화기와 무선으로 연결한 후 귀에 걸고 통화할 수 있도록 한 것.

가방이나 핸드백에 휴대폰을 넣은 채 사용할 수 있다.

자동차 안에서도 별도의 조작 없이 통화할 수 있다는 것.

유해 전자파를 차단하는 기능도 있다.

무게는 25g.

가격은 9만8천원.

(02)562-0006

< 김동욱 기자 kimdw@hankyung.com >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