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롬기술은 자사 무료 인터넷전화서비스인 다이얼패드(www.dialpad.co.kr) 가입자가 미국 7백50만명,한국 2백50만명 등 1천만명을 넘어섰다고 18일 밝혔다.

새롬기술은 하루 평균 미국과 한국에서 5만여명이 새로 회원으로 가입하고 있으며 전체 회원중 10%는 매일 방문,사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회사는 다이얼패드 세계화 계획에 따라 6월에 일본 현지법인을 세우고 올해말까지 모두 10개국에 진출할 계획이다.

김경근 기자 choic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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