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용 CD-RW드라이브가 나왔다.

저장장치 전문업체인 새로텍(대표 박상인)은 노트북처럼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CD-RW드라이브 "노트레코더(Note-Recorder)"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CD-RW드라이브는 여러번 정보를 쓰고 지울 수 있는 광저장장치.이 제품은 데이터를 기록할 때는 4배속,읽을 때는 20배속으로 작동한다. CD-RW드라이브는 여러번 정보를 쓰고 지울 수 있는 광저장장치.

CD롬 비디오CD 등 다양한 형식의 데이터를 쓰고 읽을 수 있으며 일반음악CD도 제작할 수 있다.

노트북컴퓨터의 PCMCIA카드나 USB포트에 꽂아 쓸 수 있다.

가격 53만원.(02)585-4501

김경근 기자 choice@ k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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