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조 4000억 슈퍼 추경

  • 신용보증 12조9천억 확대

    이번 추경안에서 중소기업과 수출기업, 자영업자 지원의 핵심은 신용보증의 확대다. 경기 침체의 찬바람을 맨 앞에서 맞고 있는 이들에 대한 신용보증을 늘림으로써 은행에서 대출을 보다 ...

  • 외환위기 때보다 2배 넘어

    [한경닷컴]추가경정예산안이 사상 최대인 29조원 규모로 최종 확정됐다.1998년 외환위기 때의 13조9000억원의 두배가 넘고 국내총생산(GDP) 대비 비중도 1.9%로 98년 1...

  • 자영업자 3조5천억 보증

    4대강 등 강.하천 정비에 1조원 투입 24일 발표된 추경안의 지역경제 활성화 부분은 영세 자영업자에 대해 3조5천억원에 달하는 신용보증을 공급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늘어...

  • 국방부 5천991억원 확정

    아파트매입ㆍ유급지원병 추가모집ㆍ환차손보전 등 국방부는 24일 정부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에 맞춰 올해 국방 추경예산을 5천991억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국방 추경...

  • 저소득층 생활안정에 4조원

    추경예산안에서 저소득층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사업에는 4조2천억원이 배정됐다. 지난 12일 '민생안정 긴급지원 대책'이란 제목으로 이미 한 차례 발표됐던 내용들이다. 작년부터 본...

  • "재정악화.장기불황 대비해야"

    전문가들은 정부와 한나라당이 24일 내놓은 추경안에 대해 대체로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경기하강 속도가 워낙 가파른 상황이라 대규모 추경이 불가피하고 취약계층 보호와 일자리 창출에 ...

  • 수출입銀 5천억원 현물출자

    기획재정부는 국제금융시장 불안 등을 고려해 한국수출입은행에 5천억 원 수준의 정부 보유 도로공사 주식을 현물 출자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수출입은행의 자기자본을 확충해 국제결제...

  • 농어업 3천500억원 편성

    농림수산식품부는 24일 올해 추경에서 농림수산 분야에 3천485억원을 추가 투입해 경제 위기 극복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추경예산안은 본예산 14조5천161억원보다 2.4% 늘...

  • "가뭄에 단비"…경제계 환영

    경제계는 24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정부의 대규모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유례없는 세계 경제침체를 극복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으로 본다며 대체로 반겼다. 그러면서도 소중한 국민의 혈세...

  • 주요 내용 Q&A

    28조9천억 원에 달하는 올 추경 편성안은 사회 소외계층 지원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현재 폐업 또는 실업 상태라면 자신에게 주어지는 지원금이 없는지 추경 내역을 꼼꼼히 들여다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