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의 증세가 델타 변이보다 심각하지 않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글로벌 금융시장이 안정세를 찾고 있다.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에서 나스닥지수는 3.03% 급등하며 올 3월 이후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 뉴욕의 한 백신센터 벽면에 “코로나19 백신을 찬성하는 사람은 손을 들어주세요”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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