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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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접종(부스터샷) 시 기존에 맞은 백신과 다른 백신을 맞는 교차 접종(mix-and-match)을 승인했다.

로이터통신을 비롯한 현지언론들은 20일(현지시간) "FDA는 모더나 백신과 존슨앤드존슨(J&J) 자회사 얀센의 부스터샷을 승인했다"며 "미국인들이 원래 접종했던 것과 다른 백신을 부스터샷으로 선택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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