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의 건설 노동자들이 22일 코로나19 백신 의무 접종에 반대하는 집회를 열었다. 빅토리아 주정부는 23일까지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마친 사람만 건설 현장에 들어갈 수 있도록 방역 지침을 바꿨다. 시위대를 막기 위해 경찰들이 대열을 정비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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