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네브래스카주에서 사람들이 실업수당을 청구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AP연합뉴스

미국 네브래스카주에서 사람들이 실업수당을 청구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AP연합뉴스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2월 7일∼2월 13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86만1천 건으로 집계됐다고 18일(현지시간) 밝혔다.

전주보다 1만3천 건 늘어난 수치다. 전주 청구 건수는 당초 발표된 79만3천 건에서 84만8천 건으로 상향 조정됐다. 지난주 청구 건수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79만 건을 상회했다.

김정은 기자 likesmil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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