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 최고지도자들이 30일(현지시간) 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 이후 EU와 영국 간 무역협정에 공식 서명했다.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왼쪽)과 샤를 미셸 EU 정상회의 상임의장이 이날 벨기에 브뤼셀에서 협정에 서명한 뒤 협정문을 들어보이고 있다. 이들이 서명한 협정문은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의 서명을 받아야 한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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