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루브르 북적인 다음날…파리 ‘코로나 레드존’ 재지정

프랑스 정부가 14일부터 파리와 남부 부슈뒤론주를 코로나19 위험 지역인 ‘레드존’으로 재지정했다. 레드존이 되면 지방정부는 주민 이동 통제 등 봉쇄 조치를 내릴 수 있다. 프랑스는 지난 3월 14일 전국을 레드존으로 지정했다가 두 달 만인 6월 15일 해제했다. 하지만 이달 들어 신규 확진자가 매일 2000명 이상 발생하는 등 코로나19가 재확산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13일 파리 루브르박물관의 피라미드 조형물 앞에서 관람객들이 줄을 선 모습.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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