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어 두 번째로 확진자 수 많아
브라질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9일(현지시간) 300만명을 넘었다.

국제 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브라질 내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이날 기준 303만5422명으로 집계됐다. 이들 가운데 10만1049명이 사망했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2만3010명, 사망자는 572명으로 각각 추가됐다.

현재 브라질은 미국(500만)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이 발생한 나라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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