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주민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거리를 걷고 있다. / 사진=AP

일본 도쿄 주민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거리를 걷고 있다. / 사진=AP

일본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1일 632명 추가됐다고 NHK가 보도했다. 당초 알려진 500명대에서 크게 늘어난 숫자다.

일본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날 오후 9시 30분 기준 누적 2만7188명으로 늘었다. 일본의 일일 확진자는 18일 661명 19일 511명, 전날 419명으로 감소세를 보이다 다시 600명대로 늘었다.

도쿄도에선 237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새로 나왔다. 도쿄도 누적 확진자는 9816명이 됐다.

윤진우 한경닷컴 기자 jiin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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