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칸반도의 알바니아에서 26일 새벽(현지시간) 규모 6.4의 강진이 발생해 최소 25여명이 숨지고 650여 명이 부상했다. 이번 지진은 알바니아에서 1926년 이후 93년 만에 발생한 최강 지진이다. 알바니아 서쪽 투마네에서 소방관이 생존자를 구조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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