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쓰촨성에 또 강진…13명 사망

중국 서남부 쓰촨성 이빈(宜賓)시에서 지난 17일 오후 10시55분(현지시간) 규모 6.0 지진이 발생해 12명이 숨지고 135명이 다쳤다. 이빈시는 중국의 고급 백주 우량예(五粮液)의 생산지로 유명한 곳이다. 구조대원들이 붕괴된 건물에서 구조 활동을 벌이고 있다.

AP연합뉴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