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승부수’도 물거품 되나…메이 英 총리 사임설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가 22일(현지시간) 런던 하원의회에 출석해 조만간 내놓을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법안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이 법안은 기존 안과 별 차이가 없어 여야 모두에게서 큰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다. 가디언 등 현지 언론들은 사퇴 압박을 받아온 메이 총리가 조만간 사임 의사를 밝힐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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