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예산 삭감 반대”…브라질 200개 도시 격렬 시위
15일(현지시간) 브라질 200여 개 도시에서 정부의 교육예산 삭감 추진에 반대하는 시위가 벌어졌다. 대규모 시위로 자이르 보우소나루 대통령의 경제개혁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시위 중인 대학생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EPA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