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만에…야당에 수도 뺏긴 터키 대통령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치러진 터키 지방선거에서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이 이끄는 정의개발당(AKP)이 득표율 51%를 기록했지만 수도 앙카라 광역시장 자리를 25년 만에 야당에 내줬다.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는 이날 터키 중앙은행이 최근 외환시장에 개입한 것은 신용등급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경고했다.

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