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의 부엌’으로 불리는 세계 최대 수산시장인 쓰키지 시장이 건물 노후화와 협소한 공간 문제 등으로 83년간의 영업을 끝냈다. 쓰키지 시장은 약 2㎞ 떨어진 신시가지의 도요스 시장으로 옮겨가 오는 11일부터 영업을 재개한다. 시장이 마지막으로 문을 연 지난 6일 경매에 참가한 유통·요식업자들이 참치 상태를 살펴보고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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