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6일(현지시간) 수천 명의 주민들이 지난주에 이어 두 번째 ‘땅의 날’ 금요 시위를 벌이는 과정에서 이스라엘군과 충돌해 1명이 숨지고 40여 명이 부상했다. 타이어에 붙은 불로 연기가 가득한 가운데 트럭에 올라탄 시위대가 팔레스타인 깃발을 들고 이스라엘의 강경 진압을 규탄하고 있다.

가자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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