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에 잠긴 뉴욕… 트럼프 “테러범, 사형에 처해야”

미국 이슬람관계위원회(CAIR) 관계자와 뉴욕 트럭 테러 희생자 친구들이 1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의 폴리스퀘어에서 추모 집회를 열고 있다. 미 연방검찰은 범인인 사이포프에게 테러 혐의를 적용했으며 연방수사국(FBI)은 공범을 찾고 있다. 사이포프는 수사당국에 “이번 테러를 오래전부터 계획했고 추가 범행을 저지를 계획이었다”고 진술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에 “그는 사형에 처해져야 한다”는 글을 올렸다.

뉴욕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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