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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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올드시티 외곽에서 이스라엘 여성 경찰 1명이 16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인들의 흉기 공격을 받고 결국 사망했다.

믹키 로젠펠드 이스라엘 경찰 대변인은 "국경 순찰대 소속 여성 경찰 1명이 다마스쿠스 게이트에서 공격을 받고 크게 다쳤다"고만 밝혔으나 이 경찰은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던 도중 결국 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로젠펠드 대변인은 "(공격을 한) 3명의 아랍 테러리스트들은 대응에 나선 경찰의 총에 맞았다"고 전했다. 이들 공격범은 칼을 휘두른 것으로 전해졌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