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자율주행차 "시각장애인이 타고 달렸다"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은 13일(현지시간) 자율주행자동차 부문을 분리해 별도 법인인 웨이모를 설립했다고 발표했다. 구글 자율주행차는 시각장애인만을 태운 채 일반 도로를 달리는 시험에도 성공했다. 시각장애인 스티브 메이헌이 구글 자율주행차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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