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60차례 가자 공습…12층 아파트 붕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시민들이 23일(현지시간) 이스라엘군이 발사한 미사일에 건물이 폭격당하자 몸을 피하며 현장을 바라보고 있다. 이날 60차례에 걸친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12층 아파트가 붕괴되고 10명의 팔레스타인인이 사망했다.

가자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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