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화성 탐사로봇 큐리오시티가 촬영한 화성 지표면 컬러 사진을 11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지름 10㎝ 안팎의 자갈들이 큐리오시티 주변에 깔려 있다. 과학자들은 이 지역이 침전 퇴적층으로 이뤄져 있으며 과거 물이 흘렀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AF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