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계의 최고 실력자인 오자와 이치로(小澤一郞) 민주당 간사장도 하토야마 유키오(鳩山由紀夫) 총리와 함께 사의를 표명했다.

하토야마 총리는 이날 오전 중의원.참의원 양원총회에서 자신의 사임 의사를 밝힌뒤 오자와 간사장도 사임의사를 표명해 수락했다고 밝혔다.

(도쿄연합뉴스) 김종현 특파원 kimj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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