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파키스탄에서 진도 5.1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은 이날 오후 3시 45분(현지 시각) 발생했으며, 수도 이슬라마바드를 비롯해 파키스탄 북서부 도시들에서 감지됐다고 파키스탄 당국이 밝혔다.

지진의 진앙은 아프가니스탄 및 타지키스탄과의 국경 부근이다.

(이슬라마바드 신화=연합뉴스) ly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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