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주 버펄로에서 발생한 소형 여객기 추락사고는 테러공격이나 범죄에 의한 것이라는 증거가 없다고 연방수사국(FBI) 관리가 13일 밝혔다.

이 관리는 항공기 추락사고에 대한 예비조사 결과, 이같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앞서 콜건항공의 50인승 3407편 여객기는 12일 오후 10시15분(현지 시각)께 나이애가라 공항으로 향하던 중 뉴욕주 버펄로 인근 클라렌스센터 마을에 추락했으며, 탑승자 등 모두 50명이 사망했다.

(뉴욕 AFP=연합뉴스) a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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