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이 23일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과 함께 베이징의 인민대회당에서 인민해방군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메드베데프 대통령은 카자흐스탄을 거쳐 이날 이틀간의 중국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베이징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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