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 머니가 넘치는 중앙아시아를 펀드에 담으려는 금융업계의 의욕이 대단하다.

하지만 카자흐스탄 등에 거점을 마련한 금융회사는 거의 없다.

건설업계도 마찬가지다.

한국에서 리모컨으로 중앙아시아 비즈니스를 컨트롤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대박의 환상을 버리고 장기적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

인맥은 '+α'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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