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바드다드에서 박격포 공격으로 미군 1명이 숨지고 다른 6명의 미군과 용역업체 직원 1명이 부상했다고 미군이 22일 오전 성명을 통해 밝혔다. 성명은 이번 공격이 바그다드 중북부에서 오전 10시(현지시간)경 발생했으며 부상자들은 근처 군 의료시설로 옮겨 치료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로써 2003년 3월 미국주도로 이라크 점령이 시작된 이래 사망한 미군 수는 621명으로 늘어났다고 국방부가 집계했다. (바그다드 AFP=연합뉴스) quarrier@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