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권거래소(NYSE)에 상장된 회사들의 지난 3.4분기 매출이 356억2천만달러로 집계됐다고 다우존스가 27일 보도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436억4천만달러보다 18.4%가 줄어든 것이다.

이와 함께 상장사들의 올해 3.4분기까지 누적 매출도 작년 동기보다 393억3천만달러가 감소한 1천131억7천만달러에 그쳤으며 순이익 역시 같은 기간의 13억2천만달러에서 12억4천만달러로 위축됐다.

그러나 이들 회사의 지난 3.4분기 순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억5천900만달러가 늘어난 5억6천400만달러로 집계됐다.

(서울=연합뉴스) 김세진기자 smi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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