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중 일본의 완전실업률(계절조정치)은 5.4%로 5개월 연속 제자리 걸음을 유지했다고 교도(共同)통신이 29일 총무성 발표를 인용, 보도했다.

성별로는 남성이 8월에 비해 0.1% 포인트 상승한 5.8%, 여성이 0.2% 포인트 내려간 4.9%로 나타났다.

동시에 발표된 2.4분기(7-9월) 평균 완전실업률은 5.3%로 작년 동기에 비해 0.%포인트 높아졌다.

한편 후생노동성은 9월의 유효구인배율(구직자 1명에 대한 구인수)은 8월보다 0.01% 포인트 높은 0.55였다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lh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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