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안전보장이사회가 중동문제를 토의하기 위해 아랍국가들의 요청으로 24일 저녁(현지시간) 소집된다. 유엔 관리들은 아랍국가들이 15명의 사망자를 낳은 22일 밤 이스라엘군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주택 폭격 등을 비난하는 결의안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관리들은 아랍권이 이날밤 회의에서 이스라엘에 대해 과거 유엔안보리가 채택한결의안의 이행도 촉구할 것이라고 전했다. (유엔본부 AFP=연합뉴스) dcparke@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