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아시아 현물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주요 D램들이 일제히 하락세를 이어간 가운데 128M SD램의 평균거래가가 3달러선을하회했다.

전자상거래를 통해 메모리반도체 거래를 중개하는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이날오전 11시 30분 현재 128메가(16Mx8 133㎒) SD램은 전장보다 0.33% 하락한 2.90-3.40달러(평균가 2.99달러)선에 끝나 평균가 기준으로 3달러선이 무너졌다.

또 128메가 램버스 D램도 34.00-39.00달러(평균가 37.20달러)선을 기록, 전장에비해 1.06% 내렸으며 128메가 DDR도 1.17% 빠진 2.93-3.40달러(평균가 3.02달러)선에 거래됐다.

256메가(16Mx16 133㎒) SD램도 전장보다 2.94% 밀린 8.00-10.00달러(평균가 9.24달러)선을 기록했으며 64메가(8Mx8 133㎒) SD램도 0.56% 낮은 1.60-2.00달러(평균가 1.75달러)선에 거래를 마쳤다.

(서울=연합뉴스) 국기헌기자 penpia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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