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뉴욕 세계무역센터 테러참사 현장을 방문한 하미드 카르자이(왼쪽) 아프가니스탄 과도정부 수반이 조지 파타키 뉴욕주지사로부터 복구작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뉴욕AF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