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는 떨어진 국제 유가를 끌어 올리기 위한 감산은 하지않을 것이라고 스텐스나에스 석유장관이 13일(이하 스타방게르 현지시간) 밝혔다.

스텐스나에스장관은 이날 알리 알 누아이미 사우디아라비아 석유장관과 회담한뒤 "감산결정을 취하기 전에 노르웨이 현행법에 따른 국익을 우선 고려하지 않을 수없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그러나 OPEC(석유수출국기구) 특별각료회의 뒤의 상황은 관찰.평가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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