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경제는 내년에 약 1.5%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고 제임스 울펀슨 세계은행 총재가 13일 전망했다.

울펀슨 총재는 이날 프랑스 라디오와의 회견에서 이같은 성장은 최근 몇년동안 가장 낮은 것이라면서 경제전문가들은 유럽, 미국, 일본의 경제문제가 모두 같은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파리 AFP=연합뉴스) kd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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