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중 미국의 항공교통이용률이 지난해보다 25.1% 감소한 419억마일에 그쳤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3일 보도했다.

또 여행객들의 좌석 확보율은 전년보다 7.8%포인트 줄어든 62.5%에 머물렀으며 전체 좌석비율을 나타내는 가능좌석마일은 지난해보다 15.7%가 줄어든 670억7천만마일에 그쳤다고 이 통신은 덧붙였다.

(서울=연합뉴스) 국기헌기자 penpia21@yna.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