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의 사진집이 오는 6일 발매된다고 요미우리신문이 1일 보도했다. 사진집 타이틀은 'KOiZUMi'로 국회의원 시절인 1991년부터 가나가와현 자택 등에서 '전속'카메라맨이 촬영한 94컷의 사진이 담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