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브리지뉴스] 독일 도매물가가 4월에 전월보다는 0.4%, 1년전 같은 달보다는 4.1% 올랐다고 연방통계국이 밝혔다.

연료를 제외한 4월 도매물가는 전월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고 1년전과 비교해서는 3.2% 올랐다.

도매물가의 1년전 대비 상승을 주도한 것은 60.2% 오른 생돈 값과, 52.6% 오른 돼지고기값, 40.9% 오른 닭고기 값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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