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브리지뉴스] 미국 소매점매출이 4월에 예상을 크게 웃도는 0.8%나 증가했다고 상무부가 밝혔다.

자동차를 제외할 경우 매출증가는 0.7%였다.

월스트리트의 분석가들은 4월 소매실적이 0.1% 증가하는 데 그칠 것으로 예상했었다.

소매매출이 증가한 것은 1월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3월의 경우 매출은 0.4% 감소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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