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트웨이가 판매감소와 부실채권 등으로 인해 지난 분기 600만달러의 세전 손실을 입었다.

지난해 같은 기간 수익은 1억1,960만달러로 주당 41센트였다. 애널리스트들은 게이트웨이가 지난 분기 주당 1센트의 손실을 봤을 것으로 추정해왔다.

게이트웨이는 19일 뉴욕증시 종료 후 지난 분기 매출이 20억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24억달러에 비해 16.7% 줄었다고 발표했다. 게이트웨이는 이번 분기에는 손익을 맞출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게이트웨이 주가는 앞서 4.2% 오른 뒤 시간외거래에서 1.9% 반락했다.

한경닷컴 백우진기자 chu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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