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브리지뉴스] 캐나다의 첨단기술 대기업인 노텔 네트워크스는 1분기영업실적이 3억6,500만달러(1주당 12센트)의 적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작년 같은 분기의 실적은 3억4,700만달러의 흑자(1주당 12센트)였다.

이처럼 경영이 어려워지자 이 통신장비 메이커는 5천명을 추가로 감원한다고 발표했는데 이로서 올 상반기 중에 총 2만명이 해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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