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내의업체인 트라이엄프의 여직원이 26일 브래지어 모양의 안경을 선보이고 있다.

회사측은 ''21세기를 예견하는 안경''이라는 이름의 이 안경을 쓰면 전혀 새로운 세상을 볼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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