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정부는 아시아 정보기술(IT) 분야의 인재를 일본기업이 적극 활용토록 지원하기 위해 한국 태국 등과 함께 일본의 정보처리기술자 시험 및 기준의 공통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5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히라누마 다케오 통산상이 7일 태국에서 개최되는 한·일·중·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경제장관 회의에서 IT분야의 공통기준 시험실시를 제안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도쿄=양승득 특파원 yangsd@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