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브리지뉴스] 프랑스의 7월 소비자물가는 전월보다는 0.2% 하락하고, 1년전보다는 1.7%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통계당국은 7월중 에너지, 의류 및 채소류 등의 가격이 하락하여 수송 통신 및 서비스 부문의 가격상승분을 상쇄했다고 말했다.

이같은 물가추세는 시장 전문가들이 예측했던 바와 일치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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