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브리지뉴스] 미국 소매상들의 매출은 7월에 0.7% 증가했는데 이는 2월 이후 가장 큰 증가폭이라고 상무성은 밝혔다.

민간 경제전문가들은 7월의 소매실적이 0.3%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었다.

판매실적이 좋았던 것은 1.1% 증가한 자동차와 1.3% 증가한 자동차 이외의 내구성 소비재들이었다.

백화점 매출은 1.2% 증가했으나 의류매출은 0.1%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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